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공정기술 업무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chatgpt에 공정기술 업무에 대해 질문을 해보면 2) 양산 이관 및 공정 셋업 : 연구소에서 개발된 레시피를 실제 양산 라인의 설비에 맞게 최적화하여 옮기는 작업 3) 가설 & 검증 : 불량 원인을 가설로 세우고, Test 웨이퍼를 투입하여 조건을 변경해본다. 이런 일들을 한다고 알려주던데 정말로 이런 일들을 하나요? 만약 한다면 입사하고 몇년차부터 이런 일들을 주로 하나요?
2026.01.04
답변 6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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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다만 말을 좀 멋있게(?) 바꾼 건 맞고요 실질적으로 1~2년차까지는 그냥 시키는대로 웨이퍼 투입만 할 꺼고 빨라야 3년차에 조건 같은 걸 볼 줄 알게.될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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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말씀하신 2)·3)은 실제로 공정기술 직무의 핵심 업무가 맞습니다. 다만 입사하자마자 “주도적으로” 한다기보다는, 단계적으로 깊이가 달라진다고 이해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보통 신입~1년차에는 양산 라인 조건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정리하며 선임의 가설 검증을 보조·실행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2~3년차부터는 특정 공정 모듈을 맡아 불량 트렌드 분석, 테스트 웨이퍼 조건 변경 제안 등 부분적인 가설 설정과 검증을 직접 수행합니다. 4~5년차 이상이 되면 양산 이관이나 레시피 변경 시 책임 공정기술자로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즉, 저런 일은 실제로 하지만, 신입에게 바로 “설계권”이 주어지지는 않으며, 데이터를 읽고 검증을 반복하며 신뢰를 쌓는 과정이 먼저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현실적인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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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GPT에서 설명하는 역할이 전부는 아니지만, 중요한 역할인 것은 맞습니다. 추가로 본인이 맡은 단위공정의 트렌드를 관리하고, 수율/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평가와 모니터링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 (1년차) 때는 배우는 입장이라서 보통 2년차~부터 담당 공정을 맡게 되어 위와 같은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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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에서 개발된 레시피를 소자에 맞게 튜닝하는 것은 공정설계 업무이며, (메모리 및 파운드리 인테그레이션 개발실) 공정기술은 공정설계 (PI,수율)쪽과 협업하며 그쪽에서 해당 레시피를 조절해 달라고 하면 평가를 돌려서 하나의 공정에 배치되어 그 공정만 깊게 파서 공정레시피를 최적화 하는 업무입니다. 예로들면 rpm이 높게 설정돼 있어서 웨이퍼에 정전기 이슈가 발생하면, 공정설계 수율쪽은 이것이 해당 공정에서 발생했다는 것만 유추해서 공정기술로 보내면 이것을 평가를 해서 다시 새로운 레시피를 짜는 이러한 업무입니다. 이때 pi는 rpm, 시간 이런것들 세세히는 잘 모릅니다. 일단 가면 교대를 해야해서 공정기술은 레시피 짜는것도 겸업으로 배우면서 교대하면서 라인 최적화 하는 업무를 먼저 배우게 됩니다. 도움되셨으면 채택 한번 부탁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네 하는 업무들이에요 언제한다라고 하긴 어려워요 상황따라 다르고 부서마다 다르거든요 그래도 신입은 지나야 맡을 수 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코코스타리카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6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제가 공정기술 직무는 아니지만 공정 기술 직무인 분들과 많이 코웍을 하는데 공정 셋업 및 불량 분석이 정확하게 공정 기술이 하는 일이므로 저 설명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일들은 1년차에서터 하게 되고 아무래도 연차가 쌓일 수록 더 많고 다양한 일을 하게 되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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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SPTA 교육 어떤걸 들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쳤고 반도체 공정기술 또는 유틸리티를 희망하고있습니다. 인서울 하위권 화학공학과이고 전체/전공평점 4.1/4.2정도 나오는데, 반도체 관련 활동이 공정기술직무부트캠프 1회빼곤 없어서 방학중에 공모전 참여와 함께 교육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토익스피킹 IH도 있습니다. SPTA교육이 괜찮아보여서 찾아보니 박막형성 공정실습, 패터닝공정실습, 반도체소자제작 및 전기적특성분석이 유명하더라구요 혹시 여기서 1~2개 듣는다면 어떤걸 듣는게 좋을까요? 3이 약간 전체적인 공정이라서 13 또는 23이 괜찮아보이던데 맞나요? 듣는다면 1,2중 하나를 여름방학에, 3을 다음학기 또는 겨울방학에 듣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교육을 시작으로 다른 공정 공모전이나 인턴 활동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아예 반도체 스펙이없어서 인턴같은 활동도 참여가 안되더라구요.. 스펙을 쌓기위한 스펙이 되고, 또 이후 취업에도 도움이 될만한 SPTA 이외의 다른 활동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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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인턴 자소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4학년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삼성 상반기 인턴 공고 대비해서 자소서 미리 작성해보고 있는데, 원하는 직무는 공정기술입니다. 그런데 링커리어에서 자소서를 보다보니 어떤 분은 아예 공정기술의 어떤 직무(예를 들어 Photo, Clean 등) 를 콕 집어서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이렇게 원하는 직무까지 콕 집어서 써내면 좀 좋게 볼까요? 그리고 현재 저는 8대 공정 전공 수업 수강 + TFT(Photo-develop-etch-ald) 패터닝 경험이 있는데.. 어떤 직무가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직무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을지 궁금하구요. 이전에 중견기업 회사 인턴 면접에 갔을 때, 직무를 콕 집어서 말씀하신 분을 임원분이 좋게 본 걸 옆에서 봤 었습니다. 그 직무를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더니 제 기억 상으론 직원분들 톡방에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관련해서 아시는게 있으면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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